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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신입생 70%가 여학생
운영자 2013-10-2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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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2009~2013 서울·경기지역 외고 입학생 남녀비율 비교 / 이투스청솔 제공, 출처= 학교알리미 사이트


2011학년도 특목고 입시부터 '자기주도학습전형'을 도입한 이후 외국어고·과학고(과학영재학교 포함)의 여학생 입학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의 '특목고 입학 남녀비율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09학년도와 2013학년도 특목고 신입생 남녀비율을 비교한 결과, 입시 제도가 바뀐 이후 외고와 과학고 모두 여학생 비율이 증가세를 보였다.

전국 외고의 여학생 비율은 약 70%나 됐다. 2009학년도 63.8%(8607명 중 5489명)에서 2013학년도 69.4%(7142명 중 4974명)로 5.6%포인트 올라갔다. 과학고의 여학생 비율도 같은 기간 18.1%에서 20.7%로 소폭(2.6%P) 상승해 20%대에 진입했다.

비교 기준이 된 2009학년도 입시에선 외고는 영어 듣기평가, 과학고의 경우 지필 면접고사가 시행됐다. 이후 영어 듣기와 지필 면접이 폐지되고 자기주도학습전형이 실시되면서 수험생의 중학교 내신과 자기개발계획서(자기소개서) 등 서류평가 및 대면 면접의 중요성이 커졌다.

특히 서울·경기지역 외고 14개교 신입생 가운데 여학생 비율은 5년간 꾸준히 오름세를 유지했다. 2009학년도 59.9%에서 2013학년도 67.6%로 7.7%P 높아졌다. 올해 한영외고의 여학생 비율은 74.6%에 달했으며 대일외고(67.1%) 명덕외고(65.7%) 대원외고(64.9%) 등도 3명 중 2명꼴로 여학생이었다.

과학고는 여전히 남학생이 강세를 보였지만 여학생 비중이 예전보다 커졌다. 충남과학고(34.4%) 창원과학고(30.9%) 경남과학고(30.1%) 등은 여학생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투스청솔 평가이사는 "특목고의 여학생 비율이 높아진 것은 입시가 내신 중심으로 바뀌면서 수행평가를 비롯한 내신 관리에 철저한 여학생들이 비교우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며 "자기주도학습전형에서 요구하는 자기개발계획서 등 서류와 면접 평가에도 여학생이 더 잘 대처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도 특목고 입시의 큰 틀에는 변화가 없어 올해(2014학년도) 입시 이후에도 여학생들의 강세는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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